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금산지역의 농어촌 버스 요금이 동결된다.
금산군은 충청남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가 지난 7월 9일 농어촌버스 요금을 18.2%인상(8월1일부터 시행)하기로 한 조정안과 관련, 추가 인상요금을 군에서 부담키로 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금산지역은 이번 충남도 요금인상에 상관없이 1,100원의 농어촌버스 요금체계가 유지된다.
다만 관외지역(금산군 경계 외 지역) 요금은 현재와 같이 구간요금제를 적용받아 11.6km 초과시 1km당 116원을 내야한다.
군은 2010년부터 단일요금제를 도입해 원거리와 오지지역 주민들의 교통비용부담을 경감,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원해오고 있다.
만약 단일요금제를 시행하지 않았을 경우 금산읍과 남이면 건천리를 운행하는 농어촌버스 요금은 2,720원으로 모두 승객이 부담하게 된다.
이번 조치로 노인, 주부, 학생과 원거리 오지 농촌지역 교통약자의 교통비용 절감은 물론 서민 대중교통의 실질적 요금동결로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충청남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요금조정 의결에 따라 일부 지자체의 경우 현행 1,100원에서 1,300원으로, 청소년 중고생의 경우 880원에서 1,040원으로 인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