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지리한 장마와 무더위로 후텁지금한 여름밤을 신나는 음악으로 채우는 작은 음악회가 오는 31일 구항면 내현리 화산마을에서 열린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와 충남도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및 홍성군자원봉사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한국생할음악협회 홍성지부에서 준비한 공연을 농촌건강 장수마을로 지정된 구항면 화산마을 어르신들에 선보여 삶의 활력소를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개최하는 것이다.
공연은 아코디언 앙상블 및 독주, 통기타 앙상블, 오카리나 연주 등의 다채로운 기악 및 노래 공연으로, 신나는 음악으로 여름밤의 열기를 식히면서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한편 홍성군의 농촌건강 장수마을 육성사업은 구항면 화산마을과 서부면 신리마을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 중으로 운동, 요리, 공예, 웃음치료 등의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노인 활동지원, 작업 환경 개선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생활을 도와 농촌마을의 활력을 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