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시정 최성)는 이달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자유로 고양시 전체 구간에 대해 시비 약 3억5천만 원을 투입해 차선 등 노면표시 재도색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유로 차선 재도색공사는 고휘도 반사성능(백색 250mcd/lx?m2 이상, 황색 175mcd/lx?m2 이상)을 기준으로, 도색의 원료로 쓰이는 융착식도로용페인트 자재 또한 내구성이 강한 R4재질로 설계했다.
이창규 교통정책과장은 “자유로는 하루 평균 교통량이 24만여 대로 전국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아 교통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도로다. 올해 자유로 고양시 전체 구간의 차선을 재도색해 쾌적한 도로 교통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이번 차선도색 공사에는 고휘도 성능의 유리알 자재를 사용해 야간에도 차선을 선명히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의 차선 재도색공사임을 감안해 다소 교통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조속히 공사를 완료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며 “공사로 인해 이용자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