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육군 제5171부대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용인, 안성 일대에서 대규모 병력과 장비 등이 참가한 가운데 군 전투지휘검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부대는 훈련기간 동안 대규모 병력이동, 장비기동으로 42번, 45번 국도에 부분적인 교통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이 기간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운전자는 군 안전통제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이번 훈련간 공포탄 사격 등이 실시될 예정이므로 시민 여러분들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대민피해 발생시 즉시 군부대로 연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