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여름철 우기 및 태풍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문화재 주변시설인 축대, 옹벽, 붕괴위험이 있는 절개지 및 낙석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문화재를 보호하고 재난예방과 함께 관광객 등 관람자 안전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지정문화재 33개소, 도지정문화재 24개소 총 57개소에 대한 주변시설물 안전상태, 붕괴위험지역 및 낙석우려 장소 등 관광객 수요가 많은 성산일출봉, 산방산, 송악산 해안 일제동굴 진지 등 에 대하여 오는 8월12일부터 8월16일까지 도 문화정책과장을 반장으로 제주시와 서귀포시 실무담당자 합동으로 점검한다.
특히 이 기간 중에 관덕정 등 도내에 설치된 재난방재시스템에 대한 운용실태와 화재발생시 119소방방재본부와의 연락체계 등도 점검하여 문화재 보존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문화재 상시근무자 및 안전경비인력 근무상황 점검으로 문화재 위험지구에 대한 예찰활동에 누수가 없도록 하여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문화재 보호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