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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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농업기술보급 사업으로 버섯 LED광 이용 생산성 향상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LED 혼합광 조사 기술을 관내 느타리버섯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추진, 청색 백색의 혼합 LED광 조사 시스템을 이용한 재배 기술을 보급했다.
LED를 활용한 느타리버섯 재배법은 형광등을 사용 하는 기존 재배보다 에너지 사용량이 약 30% 절감되고, 버섯의 품질이 향상되어 농가소득이 증대되는 것으로 알려져, 에너지 절감형 신기술로 농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LED 재배기술은 버섯크기가 균일하고 품질이 향상되어 농가 소득 증대에 필요한 기술이며, 앞으로 에너지 절감 및 품질향상을 위한 농업기술 보급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