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보령경찰서(신주현)는 14일 을지연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2013년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9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시청과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한전, KT 등 민ㆍ관ㆍ군이 참가해 실전을 방불케하는 연습을 실시하게 된다.
이에 따라 보령경찰서장은 준비보고에서 “ 매년 1회 실시하는 범정부적 훈련으로, 관련기관이 상호 연계해 전시 훈련이지만 튼튼한 국가안보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명심하고 시민의 참여와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 내실 있게 연습에 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준비보고는 을지연습 홍보 동영상을 시청한 후 주요 연습내용인 비상소집, 실제훈련, 전시 현안토의 등을 설명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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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署, 시민과의 “눈높이 간담회” 개최 또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3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보령시청 등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 시민단체 회원 등 33명을 초청해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눈높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4대 사회악 근절에 공이 많은 자율방범대원 등 협력단체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 및 상반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추진된 업무 설명과 함께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하반기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보령경찰서장은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 노력에 지역 내 모든 기관, 단체가 합심하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경찰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