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광주경찰서는 각 파출소에서 경찰과 자율방범대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초월파출소에서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해 자녀와 함께하는 자율방범순찰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치안활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방범활동에 참여하므로 주변을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지며 또한 부모와 함께 순찰활동을 하며 깊이 있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어린 자녀들이 일일 폴리스 체험을 함으로써 주변에 관심을 더 가질 수 있게 돼 지역치안에 무관심할 수 있는 정소년들에게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아들과 함께 순찰에 참여하게 된 한 방범대원은“평소 내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이해해줄 것 같아 기쁘고 모처럼 아들과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고,
시범 운행중인 이 활동에 2회째 참여한 류??(14세, 광주중 1학년)군은 경찰관과 거리감이 느껴졌으나 합동순찰 방범활동을 계기로 경찰관들이 형같이 편안하다고 말하였다.
현재는 자율방범대 자녀들을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으나 이 활동에 참가한 사람들의 호응이 좋아 그 대상자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초월파출소 자율방범대장은“자율방범대원들이 자녀와 경찰과 함께 관내를 순찰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고 “주민들의 안녕을 위해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한다. 방범대원만이 아닌 지역주민 모두가 순찰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문교 경찰서장은“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모두가 경찰관이다”고 말하고,“주민들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돌아본다면 범죄는 발생할 수 조차 없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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