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지난 22일(금)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회의를 마친 뒤 4대 사회악 근절 가두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서장, 각 과장 및 경찰발전위원장 및 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중점 추진한 국민중심치안활동을 브리핑하고 이에 대해 실질적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활동이었는지 되짚어 보는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보령경찰서장은 이 자리에서 경찰이 추진한 치안시책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경찰이 무게를 두어야할 국민불편사항이 무엇인지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경찰발전위원들의 의견은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이라면서 시민과 소통하는 치안시책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의를 마친 보령경찰과 경찰발전위원회는 정부 3.0 차원에서의 4대 사회악 근절이 무엇이고 근절되어야하는 당위성을 알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4대 사회악 근절을 통한 국민행복실현’을 알리고자 어깨띠를 둘러메고 시가지 가두캠페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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