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 쓸고 닦은 길 위에, 마포의 봄이 피어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5일 아침, 레드로드 일대에서 열린 ‘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에 참여해 직접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레드로드에는 주민, 직능단체 등 250여 명이 함께 모여 겨울철 도로와 공공시설물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도...
![]() |
광주시는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2주간, 「쓰레기와의 사랑과전쟁」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한 생활쓰레기 불법배출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종량제봉투 미사용, 음식물쓰레기?일반쓰레기?재활용 혼합배출, 배출시간 미준수 등 불법배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를집중단속 및 계도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폐기물불법행위 신고포상금제, 도로환경감시단 및 폐기물 무단투기 특별단속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여름철행락인파로 인한 쓰레기 무단투기 , 종량제봉투 미사용 배출,불법소각 등불법행위에 대하여 올해 들어 146건에 29,846천원의과태료 부과조치를했다.
아울러 취약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마을별 책임청소제 구축, 도로입양사업(일정 구간의 도로를 입양받아 도로변, 소하천 등 정화활동), 쓰레기 배출장소 개선사업(클린하우스 및 양심화단 설치), 사유지 청결유지책임제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시관계자는“내 고향 삶의 터, 클린광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노력하겠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