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소재 ㈜대원버스(대표이사 허상준)가 어려운 이웃에게 줄 ‘사랑의 쌀’ 1,000만 원 상당(20㎏들이, 200포)을 2일 성남시에 기탁했다.
이번 쌀은 ㈜대원버스가 성남지역에서 버스를 운행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려고 구입한 것이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대원버스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쌀 기탁식’을 갖고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거주 가구 등에 고루 전달하기로 했다.
㈜대원버스는 22개 버스노선에 327대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남시 영업소에 450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다.
2003년부터 명절 때마다 성남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불우이웃에게 온정을 보내줘 감사하다”면서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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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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