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용인시가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산32-6번지 일원(양지교회 뒤)에 조성할 양지근린공원을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체육공원으로 변경 추진한다.
시는 당초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토지매입비 등을 포함 266억원의 사업비로 67,739㎡ 규모의 양지근린공원을 만들어 자연친화적인 휴식 및 여가활동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었으나, 양지면민의 공원내 축구장(인조잔디)을 해달라는 주민의견을 반영해 체육공원으로 만들 예정이다.
시는 양지근린공원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22일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한 후 6월 28일 문화재 지표조사를 완료하고 7월 지방재정투융자 심사(재심사)를 해왔으며 8월 13일 1차 주민설명회를 연 바 있다.
오는 2013년 11월 근린공원에서 체육공원으로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하고 주민의견이 반영된 체육공원 기본구상에 대해 재검토한 후 12월 2차 주민설명회를 거쳐 2014년 2월 공원조성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양지근린공원으로 조성할 부지는 산지형 공원으로, 대부분 경사지로 되어 있어 축구장 입지에 어려움이 있으나 지형과 법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설치할 계획”이라면서 “테니스장은 기존 시설을 적극 활용해 추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