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의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핵심 사업 예산 확보 및 정책 성과 보고
국회의원 이철규가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 발전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 의원은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주민만을 생각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변경하고, 최초 광업법 제정일인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지정...
‘충북 농업 비전 발굴 TF’ 첫 회의 개최
충북도는 8일(월) 오후 2시 도의회 워크숍룸에서 충북 농업의 미래 비전을 마련하기 위해 ‘충북 농업 비전 발굴 TF’(이하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TF는 도 농정국과 농업기술원의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기후위기, 농촌인구 감소?고령화, 농산물 시장 개방 심화 등 급변하는 여건 속...
▲ 사진=황교안 페이스북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12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전격 체포했다.
체포는 황 전 총리 자택에서 변호인 도착 후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검팀은 동시에 압수수색 영장도 집행하며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황 전 총리는 체포 전날 자신의 SNS에 “총력 전쟁” 등 강경 메시지를 올린 바 있다.
특검팀은 황 전 총리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일 계엄 지지 게시물을 올린 점을 수사하고 있다.
게시물에서 황 전 총리는 “부정선거 세력 척결”, “모든 비상조치 시행” 등을 주장했다.
또한 다른 게시물에서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동훈 대표의 체포를 요구했다.
황 전 총리는 특검 출석 요구를 세 차례 불응한 것으로 확인됐다.
체포 시한은 48시간이며, 특검팀은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 중이다.
이번 체포를 계기로 여야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며 정치권 전반에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