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천노인복지관에 사랑의 칼국수 100kg 후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는 1월 7일(수)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에서 ‘사랑의 칼국수 후원’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회는 회천노인복지관에 칼국수 100kg을 후원하였다. 후원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영양 ...
▲ 사진=픽사베이‘단편 영화제의 칸’으로 불리는 프랑스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경쟁 부문에 한국 영화 3편이 진출했다.
프랑스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경쟁 부문 후보작을 공개했다. 공개된 후보작에는 한국의 ‘무례한 새벽’(감독 박해오)과 ‘모과’(감독 백소혜)가 국제 경쟁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이세은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경계’는 실험영화 경쟁 부문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무례한 새벽’은 노년의 대리운전 기사 영옥(강애심 분)이 새벽 근무 시간 손님들의 무례와 불편을 감내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지난해 제17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대상과 제2회 서울한강국제영화제 장려상을 받았다.
백소혜 감독의 ‘모과’는 시인 지망생 수건(박종환 분)과 무명 배우 희지(오지후 분)가 연인이자 중년의 ‘지망생’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는 1979년 시작해 독일 오버하우젠 국제단편영화제, 핀란드 탐페레 국제단편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국제단편영화제로 꼽힌다. 올해 대회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프랑스 끌레르몽 페랑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