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아라대방펠리체어린이집, 아라1동에 크리스마스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
국공립아라대방펠리체어린이집(원장 한신실)은 지난 8일 인천 서구 아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크리스마스 플리마켓 수익금(1,650,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수익금은 국공립아라대방펠리체어린이집에서 진행한 ‘함께하는 마음으로 빛나는 2025 특별한 크리스마스’ 행사 중 산타마켓(플리마켓)을 통해 조성...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이달 중순부터 북한에서 대학 입시철이 시작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학교 안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대학에 지원 가능한지가 가정 형편에 따라 결정된 분위기다.
지방 의과대학과 사범대학 등 일부 대학은 지원 과정에서 경제적 비용이 필요하다.
권력 있는 간부를 찾아야만 대학 입학 할당을 확보할 수 있어 학부모들이 움직인다.
이로 인해 성적과 능력보다 경제력과 권력이 대학 입시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처음부터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노동에 나서는 사례가 나타난다.
교육 당국의 공정성 강조에도 불구하고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는 학교와 교사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