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미국이 러시아산 원유를 구매하는 국가에 최대 5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제재 법안을 마련하면서 인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한 이 법안은 러시아 원유 수입국을 제재 대상으로 삼으며, 인도와 중국이 주요 타깃으로 거론된다.
법안을 주도한 미 상원의원은 해당 조치가 러시아의 전쟁 수행을 지원하는 국가들에 대한 강력한 압박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 전문가들은 실제 집행 과정에서 중국은 비켜가고 인도만 집중적으로 제재받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 인도의 대미 수출품과 서비스에 치명적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도 정부는 에너지 수입 정책은 국익과 가격 경쟁력을 고려한 주권적 판단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