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2026년 독서회 회원을 모집한다.
울산종갓집도서관 독서회는 △초등학교 1~3학년 대상 새싹 독서회 △성인 대상 나무 독서회 △60세 이상 주민 대상 진달래 독서회로 나뉘어 운영된다.
독서회 활동은 오는 1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도서관에 모여 선정 도서와 관련된 주제로 토론 및 독후활동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 독서회의 정원은 25명으로, 중구 구립도서관 회원이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회원 모집은 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lib.junggu.ulsan.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종갓집도서관(☎052-290-45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 관계자는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고 건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독서회를 운영한다”며 “책을 사랑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