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프레시웨이
[뉴스21일간=임정훈]
HD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는 CJ프레시웨이와의 협력을 통해 작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한 ‘따뜻한 수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수프 한 그릇으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은 제공된 수프를 통해 휴식과 격려의 시간을 갖고, 서로의 노고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HD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 관계자는 “항상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 역시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를 잇는 상생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프 나눔 행사는 단순한 먹거리 제공을 넘어, 현장 근로자들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의미를 담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