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담양군 담양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나빈아)는 미세먼지 발생 억제와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오는 2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농활동 이후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원인과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영농 현장에서 부산물을 파쇄해 농경지에 환원함으로써 토양 비옥도 향상과 자원순환형 영농 실천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3천만 원 증액한 총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약 90ha 면적의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지역과 영농 활동 취약 농가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은 산불 예방 집중 기간인 2월~5월과 11월~12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2월 초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김나빈아 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은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은 물론, 농가의 영농 부담을 줄이고 자원순환형 농업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며 “지역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담양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