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YTN뉴스영상캡쳐평안북도의 군수공장 밀집 지역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비사회주의 행동 단속이 시행됐다.
단속은 도 청년동맹 주도로 9일부터 일주일간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단속 대상은 화려한 색상의 목도리를 착용하거나 공공장소에서 애정 표현을 하는 청년들이었다.
북한 당국은 이런 행동을 ‘괴뢰문화’와 ‘남조선풍’으로 규정하고 뿌리 뽑는 것을 목표로 했다.
청년들은 단속 과정에서 최고존엄 가족의 행동과 비교하며 반발하기도 했다.
단속에 걸린 청년들은 학업과 업무가 중단된 채 청년동맹에 소환돼 비판서를 작성해야 했다.
이들의 행동은 거주지 인민반과 부모 직장까지 통보돼 부모도 연좌제적 처벌을 받았다.
이번 단속은 청년들의 복장과 행동 규범을 관리하고 체제 규범을 강화하는 취지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