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1동, 소띠돈띠 횡성생고기 설 맞아 백미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동장 전선녀)는 1월 20일 용현동 소재 소띠돈띠 횡성생고기(대표 이은희)가 설 명절을 맞아 송산1동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2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소띠돈띠 횡성생고기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이 선고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역사 앞에 당연한 결론”이라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이 겪은 혼란의 책임이 한 전 총리에게 있다며, 이번 형량은 결코 과하지 않다고 밝혔다.
또 이번 판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분명한 기준선을 제시했다며, “계엄은 했지만 내란은 아니라는 억지 주장을 끝낸 판결”이라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도 “이래도 내란을 비호하겠느냐”며 국민의힘을 향해 강하게 압박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번 판결에 대해 말을 아꼈다. 국민의힘은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한다”며 “2심과 3심까지 지켜보겠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내놨다.
재판부가 비상계엄을 ‘12·3 내란’으로 규정한 데 대해서도 국민의힘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제라도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하고 진정성 있는 사과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개혁신당은 이번 판결이 계엄에 동조한 인사들에 대한 법적·정치적 책임을 묻는 계기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