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샌프란시스코 구단 팬 행사에서 이정후가 몰려든 수많은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넸다.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됐지만, 하마터면 팬들을 실망시킬 뻔했다. 이정후는 미국 LA 공항에서 잠시 구금됐는데, 현지에서는 미 하원의장 출신 낸시 펠로시 의원까지 나설 만큼 큰 이슈가 됐다.
일부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강화된 입국 정책이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이정후 측은 단순 서류 문제였다고 밝히며 정치적 논란과 선을 그었다. 통역이 여전히 입국하지 못한 문제는 남아 있지만, 이정후는 WBC 준비를 위해 예정대로 몸 만들기에 돌입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팬 행사에 함께한 팀 동료이자 미국 대표 로건 웹과의 대결을 목표로 삼았으며, 이를 위해 최소 4강에 올라야 한다고 말했다.
연초부터 액땜을 한 만큼, 이정후가 올해 WBC와 빅리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