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보건의료원,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나선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진료협력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진료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 시 실무...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청문회 종료 37시간 만에 지명이 철회되자 국민의힘은 그 책임을 청와대에 돌렸다.
국민의힘은 기본적인 검증에도 실패했다며, 청와대 인사 라인의 전면 교체를 요구했다. 또 보수 진영 인사 지명은 통합이 아니라 야권 분열을 시도한 것이며, 야당을 농락하려는 목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접 사과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문제 소지가 큰 후보자를 보수 정당에서 그동안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책임은 어디에 있느냐며 맞받았다.
민주당 내부에서는 이번 사안이 방향의 문제가 아니라 인물의 문제였던 만큼, 대통령의 통합 인사 의지는 계속 이어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청와대는 이번 논란과 별개로, 전체적인 통합 인사 기조는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