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단어』(김화진 외 지음, 휴머니스트)가 출간됐다.
이 책은 독자에게 “당신이 아끼는 단어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시인과 소설가, 번역가 등 다양한 글쟁이들이 저마다의 추억과 특별한 의미가 담긴 자신만의 다섯 단어를 꺼내어 소개한다.
장은숙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