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6년 교육 보조금 130억 원 투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제도 시행으로 전상군경, 공상군경, 4·19혁명 부상자 등 현재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 약 500명의 국가유공자가 마을버스까지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구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