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김선호 씨 측이 세금 회피를 위해 1인 기획사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과했다.
처음 의혹이 불거졌을 때 김선호 씨 측은 순수한 목적의 법인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실제 연예 활동 정산금을 해당 법인으로 받았던 사실이 드러나자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선호 씨가 1인 법인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유지해 온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가족들에게 지급했던 급여와 법인 차량, 법인 카드를 반납했으며, 소득세도 추가로 납부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제의 1인 법인 운영은 이전 소속사 시절 일임을 강조하며, 현재 몸담고 있는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 씨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는 등 이번 논란과 무관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