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배세웅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오랜만에 열린 중학교 동창회에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로를 물고 뜯으며 숨겨진 민낯이 드러나는 과정 속에서, 초대받지 않은 동창까지 나타나면서 동창회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 간다.
이 작품은 세계 28개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국내외 영화계의 관심을 끌었다.
영화는 인간관계의 복잡함과 예측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을 긴장감 있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