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기술적 오류로 익명 서비스인 ‘지식인’의 답변자가 공개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번 오류로 인해 유명 연예인들이 과거 익명으로 작성한 답변도 노출됐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 씨는 ‘키 성장을 멈추고 싶다’는 질문에 특정 병원과 의료진을 상세히 추천하는 현실적인 답변을 남겼다. 배우 전소민 씨는 방송에서 착용한 의상에 관한 정보를 직접 안내했고, 중견 배우 최명길 씨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씨는 외모 관련 질문에 소신껏 답했다.
또 배우 허성태 씨는 과거 주식 투자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작성한 것이 이번 사고로 공개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익명 게시판에 가려졌던 연예인들의 다양한 모습에 흥미를 보이는 한편, 네이버 측의 기술적 오류로 인한 사생활 침해가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