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이후 반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A씨는 매주 상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대인기피 증세로 결국 직장을 그만둔 상태다.
연예인의 동생을 사칭한다는 허위 글이 게시된 또 다른 피해자는, 지인이 자신의 정보를 제공했다는 의심과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름과 사진, 전화번호가 과거 살인 사건에 연루됐다는 가짜 정보와 함께 SNS에 공개된 남성의 사례도 확인됐다. 해당 남성은 영문도 모른 채 살인범으로 몰리며 매일 수십 통의 문자 메시지에 시달리는 피해를 겪고 있다.
피해자 상당수는 전화번호를 변경하는 등 대응에 나섰지만, 온라인에 ‘박제된’ 허위 정보가 완전히 삭제됐는지 여부는 여전히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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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