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송파구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송파나눔발전소’ 운영 수익금을 활용한 에너지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이다.
송파나눔발전소는 구가 2009년부터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 시설이다. 현재 총 4기가 가동 중이며, 지난 17년간 발생한 수익금 총 22억 8천여만 원을 에너지 취약계층 6,597가구와 복지시설 359개소에 지원했다.
사업은 크게 3가지다. 먼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공공요금 체납금 대납사업’ 사업이다. 전기, 도시가스 요금이 체납된 15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매월 15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일반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도 있다. 지원 규모는 취약계층 120가구와 복지시설 30개소다. 조명 교체는 오는 7월에서 8월 사이에 진행하며,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4월 3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으로 교체해 주는 사업도 병행한다. 올해는 여름철 전력 수요에 대비해 50가구에 고효율 냉방기, 세탁기, 냉장고를 지원한다. 지난 3월 12일 접수를 마무리했으며, 선정된 가구에는 오는 6월까지 제품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에너지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펼치고, 기후 위기 대응에도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송파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