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뉴스 21]배상익 기자 = 공무원들이 2005년 이후 공금을 횡령한 액수가 150억원에 육박 월평균으로 보면 하루 공금횡령액은 2억6천7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관리·감독의 허점이 들어났다.
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05년부터 지난 8월까지 4년8개월간 공무원들의 공금횡령액은 광역자치단체 30억7천여만원, 기초자치단체 118억3천여만원 등 총 149억1천여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광역단체별로 보면 강원도가 27억7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 1억4천만원, 제주9천만원, 충북4천만원, 경남2천만원 순으로이 나타났고 나머지 광역시·도에선 횡령사고가 없었다.
기초단체별로는 서울 양천구가 26억4천만원으로 압도적으로 불명예 1위를 차지했고 경기 화성시 12억7천만원, 전남 해남군 11억원, 충남 연기군 5억8천만원, 대구 남구 4억1천만원 순이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공금을 횡령한 공무원들에 대해 파면 19명, 해임 24명 등의 징계 조치를 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횡령액은 대부분 환수했다"며 "횡령사고를 저지른 공무원에 대해선 소액이라도 중징계를 하는 등 강도 높은 징계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