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뉴스 21]배상익 기자 = 자동차 업계의 고질적인 편의장치 끼워팔기 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이 내려졌다.
공정위는 동승석 에어백을 선택할 경우 편의장치 등을 끼워판 현대·기아차, 지엠대우차에 대하여 시정명령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등 3사는 '08. 5월 현재 자사의 승용차 판매와 관련하여 소비자가 상위 세부모델 차량을 구입하는 경우에만 동승석 에어백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옵션제도를 운용함으로써 편의장치 등에 대한 구입을 강제했다.
위반 대상차종(5종): 현대차 3종(뉴클릭·베르나·투싼), 기아차(프라이드), 지엠대우(마티즈) 등 3사는 차종별 5∼7개의 세부모델을 운용, 공정거래법 제23조 제1항 제3호: 불공정거래행위 중 거래강제(끼워팔기)를 위반했다.
하위 세부모델의 승용차 구입시 동승석 에어백 장착이 제한됨에 따라 동승석 에어백이 장착된 차량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상위 세부모델 차량을 구매할 수밖에 없어 수백만원 비싼 상위 세부모델 차량을 구입해야 한다.
이번 승용차의 동승석 에어백과 같은 주요 안전장치의 선택권 제한사례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위법성을 인정한 최초의 사례이다.
따라서 생명, 신체의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동승석 에어백에 대한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함으로써 교통사고 관련 사회적 비용감소 등 소비자후생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자동차업계가 승용차 안전장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로 작용함 소비자들이 승용차 안전장치의 기능과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전기가 될 것으로 보며, 소비자들의 합리적 구매선택을 통해 자동차산업의 경쟁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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