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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서울시장, 서울행정 전문가에게 맡겨야”
  • 김영희
  • 등록 2011-09-08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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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환 의원은 지난해 대한민국 국회를 대표해 IPU 국제의원연맹총회에 참석해 외교역량을 과시하였다. 김 의원은 3선 강동구청장 출신으로 재선 국회의원이며 행정고시 출신의 행정전문가로 8일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

 

 

김충환 의원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장에 당선되면 ‘따뜻한 복지제도의 정착과 서울의 세계화’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경선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의원은 자신이 “행정고시, 서울시 공무원, 3선 구청장 출신으로 서울행정의 전문가”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서울시장은 서울행정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의원은 “최근 안철수 신드롬은 무책임한 <인기주의 정치>에 실망한 시민들이 새롭고 참신하면서 진정한 봉사의 자세로 일하는 일꾼을 희구하는 욕구를 보여준 것”이라며, “세계 최고수준의 피겨 스케이팅 실력을 보여준 김연아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처럼 서울시장도 탁월성과 성실성을 갖춘 투철한 프로의식을 가진 행정가를 바라는 시민의 기대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의원은 “일찌기 행정고시 합격 후, 서울올림픽 기획, 2기 지하철 건설, 한강 홍수 방지시설 완공 등 서울시정에 기여하며 서울시민과 서울시정에 사랑을 쏟아왔다.”고 강조하면서, “3선 구청장,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지방행정과 중앙행정, 국내정치와 국제정치를 두루 거치며 닦아온 경륜을 통해 시민들의 책임있는 일류행정에 대한 갈증을 풀어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서울시 구청장협의회 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 한나라당지방자치위원장, 서울시당위원장(직대), 국회 보건복지, 윤리, 외교통상통일위 간사, 원내부대표 3회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면서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원만히 수행해 왔다.”며 “다수 야당 시의회와 대결의 정치가 아닌, 대화와 타협의 시정으로 서울시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서울시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의원은 서울시정 경륜을 강조한 만큼, 복지?주택?환경?문화 등 7개 분야, 107개의 정책을 담은 <일류서울 정책비전>도 제시했다.

   

 

<2011년 10월 26이 서울시장재보선 한나라당 후보경선 출마를 위한 기자회견문>


시민이 편안한 세계일류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여러분

저는 이번에 한나라당 서울시장후보 경선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시민과 당원동지여러분께 필승후보인 서울 행정의 전문가 김충환에게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서울시장후보경선에 참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김충환 의원은 행시, 3선구청장 출신으로 서울행정의 전문가입니다.

둘째, 김충환은 일류서울에 대한 비전이 있습니다.

셋째, 김충환은 정치과 출신으로 대화와 타협의 명수입니다.

넷째, 김충환은 폭넓은 경험을 갖춘 안정감 있는 후보입니다.

다섯째, 김충환은 청렴하고 깨끗한 변함없는 일꾼입니다.

여섯째, 김충환에게는 한나라당의 필승 비법이 있습니다.


김충환은 서울을 이렇게 만들겠습니다.


첫째, 안전한 서울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편리한 서울로 만들겠습니다.

셋째, 복지 서울로 만들겠습니다.

넷째, 세계화된 일류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서울 시민을 하늘처럼 잘 모시겠습니다.


시민과 당원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김충환은 누구와 경쟁해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당원과 지구당협 위원장의 뜻을 잘 받들면서 오세훈 전시장이 추진해 온 살기좋은 서울만들기사업을 성공시키고, 서울을 뉴욕, 런던, 토오교오와 같은 세계 일류도시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9월 8일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 국회의원 김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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