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함께 만드는 지역공동체’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 소통 간담회 개최
대전 중구 목동(동장 유영신)은 지난 24일 지역 내 7개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내 입주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며, 지역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찾아보고자 마련됐다.목동은 전체 주민의 93% 이상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지역으로, 입주자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