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던 골목에 ‘안심’을 입히다 …강동구, 빗살무늬 토기 안심귀갓길 새단장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역 내 여성안심귀갓길 중 4개소(고덕2동, 길동, 명일1동, 둔촌2동)를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을 적용해 정비했다고 6일 밝혔다.여성안심귀갓길(이하 안심귀갓길)은 지난 2013년 서울 강동경찰서가 지정한 총 16개 골목길 구간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신고위치표시 사인과 비상벨 같은 시설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