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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주의연대, 박원순 서울시장·곽노현 교육감 병역비리 규탄 일인시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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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2-20 1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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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애국주의연대(대표 최용호)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매일 오전 11시~ 오후 1시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앞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곽노현 교육감 아들들의 병역비리를 규탄하는 애국시민 릴레이 일인시위를 개최한다.

이들은 지난주 같은 장소에서 강추위속에서도 13일부터 릴레이 일인시위를 전개해 왔다. 17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곽노현 교육감 병역비리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성명을 발표하고,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공개 신검과 곽노현 교육감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최용호 대표는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허리병 MRI 가 조작되었다는 전문의의 의견이 많은데도 박시장측이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의혹만 커지고, 이를 기정사실로 받아 들일수 밖에 현실이 되고 있다”면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곽노현 교육감은 아들들의 부끄러운 병역비리에 대한 해명을 하든지 즉각 사퇴하라”라고 촉구했다.

애국주의연대는 23일(목)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앞에서 제2차 박원순 서울시장, 곽노현 교육감 병역비리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두 사람의 해명과 자진 사퇴 그리고 감사원의 신속한 감사와 더불어 사법 당국의 엄중한 수사를 촉구할 예정이다.

다음은 지난 17일 제1차 박원순 서울시장, 곽노현 교육감 병역비리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애국주의연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박원순 서울시장, 곽노현 교육감은 아들의 병역비리 해명하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자신의 호적포기 병역비리 의혹과 더불어 자식마저 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비겁한 작태에 개탄과 분노를 금할수 없으며, 아들의 현역병 아닌 공익 근무가 떳떳하다면 허리 질병을 증명할수 있는 공개 신검을 받으라.

곽노현 교육감 아들의 자신의 어머니가 근무하는 병원에서의 공익 근무는 당시 노무현 정권 시절 곽교육감이 국가인권위 차관급 고위 공직자였던 점에 비추어 명백한 병역 특혜로 볼수 있다. 진실 규명과 더불어 박원순 서울시장과 마찬가지로 아들의 병역비리에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은 스스로 물러나 후보매수죄 3천만원 벌금형에 그친 1심의 화성인 판결과 달리 2,3심에서 감방으로 돌아갈 준비나 해야 마땅하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좌파단체들의 박원순 서울시장과 곽노현 교육감 아들들의 병역비리 의혹에 대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태도에 대해서도 과거 김대업 사건에서는 엄청난 시위대가 몰려나와 선동하고 병역비리 척결하자더니 지금은 자기편이라 침묵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다. 자신들이 상대편에게 적용한 잣대의 반이라도 공평한 기준을 적용하는 기본적인 양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우리는 다음주에도 20일(월)부터 22일(수) 까지 오전 11시~ 오후 1시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앞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곽노현 교육감 병역비리 규탄 릴레이 일인시위를 전개할 예정이며,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공개 신검이 이루어지고, 곽노현 교육감이 자진 사퇴할때까지 일인시위, 기자회견, 집회 개최 통해 항의시위를 계속한다. 많은 애국 시민들과 청년들의 참여와 지지를 호소하는 바이다.

2012년 2월 17일
애국주의연대 (대표 최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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