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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꼭 하고 싶은 32가지’
  • 조재성
  • 등록 2014-11-18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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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게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의 기술
▲     © 위닝북스


도서출판 위닝북스에서 자기계발 도서 '내 생애 꼭 하고 싶은 32가지가 출간됐다.

 

'내 생애 꼭 하고 싶은 32가지'는 32명의 저자가 모여 책을 쓴 후 변화된 자신의 인생에 대해 풀어낸 책이다.

 

32명의 저자가 모여 함께 집필한 '내 생애 꼭 하고 싶은 32가지'는 출간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누구나 살면서 꿈을 꾼다. 하지만 다 이룰 수는 없다. 그렇지만 원하는 것을 하나 씩 둘 씩 이루면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꿈을 이루고자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이들이다. 꿈을 생생하게 그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자세히 묘사하고 글로 적으면 그만큼 이룰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자신들의 꿈의 목록을 각자 1개씩을 골라 미래 소망을 담아냈다. 단순히 수첩에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면서 이들은 몇 번이고 가슴 뛰는 경험을 하며 전율을 느꼈다고 한다. 자신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지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기 때문이다. 생에 일어날 기적을 미리 상상하면서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각계각층의 32명의 사람들이 모여 책을 쓸 수 있었을까. 그 해답은 '내 생애 꼭 하고 싶은 32가지'를 기획한 김태광 작가가 운영하고 있는 한책협에 있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3개월 안에 작가가 될 수 있다’를 모토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배출해 내고 있다. 실제로 한책협에는 한 달 혹은 2주 안에 초고를 마쳤다는 글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한 달에도 수십 건의 출판 계약 후기가 올라오고 있는데 이들은 하나같이 책을 출간한 기쁨과 이를 통한 삶의 변화에 대해 말하고 있다.

 

김태광 작가는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서 성공하는 것”이라며, “누구나 3개월 안에 책을 쓸 수 있고, 책을 써서 자신을 브랜딩 해야 하는 시대”라고 말한다. 그의 말에 의하면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꿈인 ‘책 쓰기’가 한책협 안에서는 한 달이면 이루어지는 ‘최소단위의 꿈’이라는 것이다.

 

한책협에는 ‘공동 저서 프로그램’이 있다. 공동 저서는 말 그대로 여러 명의 저자가 모여 함께 집필하기 때문에 최단 기간에 자신의 저서를 가질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화제를 일으킨 '내 생애 꼭 하고 싶은 32가지' 또한 한책협의 16번째 공동저서이다.

 

한책협의 공저 프로그램은 일반 자비출판과는 개념이 다르다. 기존의 자비출판이 단순히 책을 찍어내는 데에 목적이 있었다면 한책협은 김태광 작가의 160권의 책을 펴낸 노하우로 직접 첨삭과 책 쓰기 코칭을 통해 저자 스스로 책을 쓸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서 한책협에서 공저만 출간해도 칼럼기고, 강연요청이 쇄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이들도 다양하다. 교사, 교수, 한의사, 의사, 대기업 임원, 회계사, 변호사, 경찰관, 유치원 원장, 회사원 등이 한책협 프로그램에 참여해 저서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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