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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지난 10일 강원도 춘천·원주·정선 지역의 각 지자체장과 함께 재선충병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적기에 방제가 완료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요청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방제 담당자와 작업자에게 제때 방제를 완료해 다른 지역으로 재선충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산림청은 4월말까지 재선충병 피해고사목의 전량 제거를 위해 산림청장, 차장, 광역담당관(산림청 국장급)이 직접 방제현장을 방문하는 등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