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 기부하면, 복이 한 번 더! 마포구 설맞이 고향사랑 이벤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설맞이 고향사랑 복(福)드림 이벤트’를 2월 4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기부하면서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기부 문화의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구는 ...

▲류승우(10번)가 첫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7일 새벽 1시30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AFC U-23 챔피언십(2016 리우 올림픽 최종예선)’ 준결승 카타르전에서 3-1 승리하며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아시아 최종예선 상위 3팀이 오는 8월 리우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므로 30일 일본과의 결승전 결과와 상관없이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으며 세계 최초로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새 역사도 함께 썼다.
올림픽 대표팀은 전반전을 카타르와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 후반들어 류승우의 선취골을 시작으로 권창훈이 골을 넣었고 추가시간에는 황희찬이 완벽하게 만들어 준 공을 문창진이 결정지어 3-1로 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