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2018 서머 슈퍼8를 주관하는 아시아리그 측은 한국과 중국, 일본, 필리핀 등 대회에 참가한 아시아 주요 나라의 프로농구 구단들에게 특별한 당부를 전했다.
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룰 미팅 자리에서 각 구단에 제발 코트에서 싸우지 말아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지난 2일 필리핀 로저 포고이와 호주 크리스토퍼 골딩의 거친 몸싸움과 호주 다니엘 키커트의 가격 행위에서 비롯된 양팀의 갈등은 집단 난투극으로 번졌다.
주먹과 발차기가 쉴 새 없이 오고갔다. 무려 13명이 퇴장당했고 경기는 필리핀의 선수 부족으로 인해 3쿼터 도중 종료됐다.
KBL 구단의 한 관계자는 ”필리핀의 경기를 보면서 조마조마한 기분이 들기는 했다. 팔을 많이 쓰고 몸싸움이 거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