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 사진=서울대학교관악캠퍼스조국 후보자의 딸을 논문 제1저자로 올려준 장영표교수의 아들 A씨가 서울대 공익인권버센터에서 인턴을 하지 않고 확인서를 받은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검찰은 지난3일 단국대 장영표교수의 아들 A씨를 소환해 조사했다. 조 후보자가 재직하던 서울대 법대의 공익인권센터에서 A씨가 인턴으로 활동한 게 '인턴 품앗이'를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조사중 A씨는 서울대에서 제대로 인턴활동을 하지 않았으며 인턴 기록이 허위였다는 사실을 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당시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장 등을 상대로 부실 인턴 의혹과 인턴 선발 과정에 조 후보자가 영향력을 행사했는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