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출처 =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캡처]문재인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에게 "우리 공동의 가치를 위해 두 분과 함께 일해 나가기를 고대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문 대통령은 8일 오전 SNS를 통해 "축하드린다. 우리의 동맹은 강력하고 한미 양국 간 연대는 매우 견고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문 대통령은 이어 "두 분과 함께 열어나갈 양국 관계의 미래 발전에 기대가 매우 크다"며, 한미 동맹을 상징하는 "같이 갑시다"라는 우리말로 메시지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