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 기부하면, 복이 한 번 더! 마포구 설맞이 고향사랑 이벤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설맞이 고향사랑 복(福)드림 이벤트’를 2월 4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기부하면서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기부 문화의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구는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일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문제는 주말동안 검사수가 줄어 확진자도 줄어드는 '주말 영향'에도 불구하고 400명대였기 때문에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15명 늘어 누적 9만907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9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9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108명, 경기 143명, 경남 37명, 부산 24명, 강원 21명, 대구 14명, 충남 11명, 인천-경북 10명, 전북 7명, 충북 5명, 광주-전남 2명, 제주-울산 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83명 늘어 총 90,611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697명이다.
방역당국은 생활 속에서 감염위험이 줄지 않고 있고 현재 아슬아슬한 정체 국면에 해당한다며, 확산세로 전환되지 않도록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