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원 기부하면, 복이 한 번 더! 마포구 설맞이 고향사랑 이벤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설맞이 고향사랑 복(福)드림 이벤트’를 2월 4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향사랑기부제’는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기부하면서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기부 문화의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구는 ...
▲ [이미지출처 = 나경원 전 의원 페이스북 캡처]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에서 낙선한 나경원 전 의원이 이준석 신임 대표에게 축하 인사와 더불어 정권 교체에 힘을 보태겠다는 심경을 전했다.
나 전 의원은 11일 오전 제 1차 전당대회 결과 발표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이준석 신임 대표와 모든 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 당선자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어느 자리에서든 국민의힘의 승리와 정권교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일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밝혔다.
나 전 의원은 "변함없이 강한 지지로 성원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나 후보는 전당대회 결과 선거인단 투표 40.93%, 국민여론조사 환산득표율 28.27%로 합산 37.14%의 지지를 받았지만 합산 43.82%를 기록한 이준석 후보에게 밀려 고배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