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N엔터테인먼트영상캡쳐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3회에서는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의 MC 김대호와 심사위원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광규는 MC 김주하와 특별한 케미를 보여준다. 김주하는 ‘소개팅이 들어온다면 누구를 선택할 것이냐’는 질문에 주저 없이 김광규를 지목하며 현장을 설렘 분위기로 만든다.
김광규는 김주하의 선택에 반응하며 웃음을 유발하고, 과거 분장실에서 처음 만났을 때 느낀 ‘숨멎’ 경험을 회상한다.
또한 김광규는 오랜 솔로 생활과 집에서 겪는 외로움, 전세 사기와 주식 투자 실패 등 힘들었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는 다양한 직업 경험과 실패담을 공유하며 한강에서 위안을 얻었던 이야기도 전한다.
김주하는 솔로 토크 중 돌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결혼과 이혼 경험을 간접적으로 언급한다.
방송은 오는 21일 오후 9시 40분에 전파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