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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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8월 31일까지 물가안정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점검을 시작한다.
군은 이에 따라 우선 지난 25일 피서지 외식업 및 숙박업 사업주를 대상으로 불공정 상행위 근절 및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통해 관광객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민간중심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바가지요금, 호객행위 등을 근절하고,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연천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데 합의를 이루었다.
군관계자는 사업주들께서 스스로 연천의 홍보대사란 마음으로 최일선에서 청정 연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관광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기간 중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운영으로 물가 동향 감시 및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