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 설 명절 대비 민·경 합동 야간 순찰 실시
울산동부경찰서[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2. 11.(수)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울산 동구 방어진, 전하, 남목, 서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자율방범대, 160...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7월 3일, 제2차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맞춰 『달라질게요. 국민을 위한 전당대회』의 일환으로 김항술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주요당직자와 전당대회 대의원, 당원이 참여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김제 벽골제에서 진행했습니다.
▲ 전당대회 봉사활동
국내 최대 고대저수지인 벽골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며, “농도전북”이 새롭게 다가오는 미래발전 전략지로서 역할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북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모티브로 재설정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전당대회 봉사활동
김항술 도당위원장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전북의 사위인 홍준표 당 대표가 당선되어 전북발전을 위해 자유한국당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전북도민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오늘부터가 시발점임을 인지하고 매 순간 전북의 발전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항술 도당위원장과 조계철, 신재봉 당협위원장 및 허남주 전북도의원, 윤세자 여성위원장, 박상준 청년위원장을 비롯한 도당 주요당직자와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대의원 및 당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