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 설 명절 대비 민·경 합동 야간 순찰 실시
울산동부경찰서[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2. 11.(수)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울산 동구 방어진, 전하, 남목, 서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자율방범대, 160...
전주덕진소방서는 폭염이 한창인 7월부터 9월까지는 말벌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며 주로 주택 처마나 아파트 베란다, 가로수 등 생활공간에 집을 짓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 주문했다. 전주덕진소방서서 2016년 벌집제거 신고현장 출동건수는 1561건으로 같은 기간 2015년에는 970건으로, 2015년에 비해 2016년 벌집출동건수가 약 160%가 증가했다. 올해 또한 7월부터 8월 현재까지 여름철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벌집제거 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말벌을 자극하는 향수, 화장품, 스프레이 등을 자제하며, 주위에 벌이 있을 때 쫓으려 하지 말고 최대한 움직임을 작게 해 안전한 장소로 피하고, 만일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벌집 주변에서 10미터 이상 벗어나야 안전하다.
▲ 말벌제거작업소방서 관계자는 벌집을 스스로 제거하려다가 큰 사고를 야기 할 수 있으며, 말벌에 쏘일 시 과민 반응에 의한 쇼크로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함께 벌집 발견 시 주저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과 벌에 쏘일 시에도 신고 및 즉시 병원진료를 통해 개인 안전확보를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