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 설 명절 대비 민·경 합동 야간 순찰 실시
울산동부경찰서[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2. 11.(수)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울산 동구 방어진, 전하, 남목, 서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자율방범대, 160...
괌을 포위 사격을 언급하면서 구체적인 도발 계획까지 밝히며 연일 대미 위협 수위를 높이던 북한은?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어리석게 행동한다면 군사적 해결 방법을 가동할 준비가 완전히 됐다" 그러나 북,미간 전쟁 시나리오 진화 된다면,
전주시민 더나가 전북시민 대피소를 전혀 모르고있다. 을지훈련도 좋지만, 시민 안전이 최우선으로 전주시청과 전북도청은, 생각 해야 된다. 임00씨는 전주에 20년 넘게 살지만 덕진구 관내 대피소를, 어디한곳도 모르고 있는 사실이다. 대피소 표지판 찾아보기 어렵다.
시청 시민안전담당 관계자말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으로 주로 대피소 로 사용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주시대피소는 208개소가, 있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