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광주시청)광주시(시장 신동헌)는 ‘2018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업체가 자원봉사로 집을 수리하고 수리비 전액을 부담하는 민간주도 주택개조사업인 ‘G하우징’ 사업과 유사한 사업이다.
시는 하반기부터 예산을 직접 편성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해 수혜자가 꼭 필요로 하는 맞춤형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현재 광주시 주민으로서 중위소득 50% 이하 자가 또는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대상자로 한정하며 급여별 선정기준은 가구당 1인 가구 83만6천원, 2인 가구 142만3천원, 3인 가구 184만1천원, 4인 가구 225만9천원 이하로 산정된 경우에 해당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행정복지센터(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광주시청 주택정책과(760-4487) 및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읍·면·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